조선일보 환경대상은 1992년 6월부터 시작한 '쓰레기를 줄입시다' 캠페인 이후 전 국민적인 호응을 불러일으킨 환경운동 열기를 한층 고취시키자는 취지에서 1993년 환경부와 공동으로 제정한 환경운동 공로상입니다. 환경개선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온 개인과 단체를 발굴, 시상합니다.
조선일보 환경대상 3점 시상
수상자에게는 상패 및 상장, 상금 각 1500만원이 수여됩니다.
접수 마감일은 4월 24일(금)입니다.
여러분의 많은 지원 및 추천을 바랍니다.